朝鮮中高級学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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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新着情報

    体育祭練習風景①―女子マスゲームの場合―

    「女子マスゲームの仕上がり具合は5分の2ぐらいです。」と練習開始3日目の8/30の練習後の朴香江ソンセンニムの満足気なコメント。

    「2学期開始直後からみんな本当に一生懸命頑張っています。でも素晴らしいマスゲームを作り上げるにはまだまだです。しかし、短期間ではありますが練習を積み重ねていく過程で皆が<主人>となる事、高3、中3を中心に上級生、下級生の団結が実現できる事を信じてやっていきます!」(女子マスゲーム総責任者 オ アン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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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体育祭に向けて!!

    約3週間後(21日)に体育祭が迫ってきました!

    2学期始業式(27日)直後に学生達は体育祭までに高い目標を掲げて運動に全決起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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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学生全員が”主人公”になり最高の体育祭にしようと燃え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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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月21日はぜひ我が校の体育祭にお越しください!!

    ※これから体育祭まで日々の練習状況をお伝えしていきます!ご期待ください!!

     

    夏休み 中級部大会結果(2)

    夏休み後半の大会結果です。

    ○バスケットボール部男子

    私学総合体育大会バスケットボール競技に出場しました。

    結果は、京都府3位!!

     

    ○サッカー部

    8月18日~20日に開催された『第7回 在日朝鮮学校 東海サッカー選手権大会』に参加し、

    優勝しました!

    最優秀選手賞をチョン・ヨンウ(中3),優秀選手賞をカン・イルリョン(中3)トンムがを受賞しました。

    おめでとう!!

     

     

    夏休み 中級部大会結果

    ○サッカー部 (府大会)

    7月29日に行なわれた、京都府中学校総合体育大会サッカーの部に参加しました。

    惜しくも一回戦敗退しました。

     

    ○バスケットボール部男子 (私学大会)

    8月9日に行なわれた、私学総合体育大会バスケットボール競技(中学校)に参加しました。

    善戦をし一回戦を突破しました!

    二回戦以降は、台風のため延期となりました。(延期開催は未定)

     

    ○吹奏楽部 (吹奏楽コンクール)

    中級部吹奏楽部は、『京都府吹奏楽コンクール・高等学校小編成の部(8月5日)』に参加しました。

    結果は、金賞です!おめでとう!

     

    ○声楽部 (合唱コンクール)

    中級部声楽部は、『京都府合唱コンクール・高級部コンテスト部門(8月11日)』に参加しました。

    結果は、金賞! おめでとう!

     

     

    文化クラブ 大会結果

    ○吹奏楽部

    8月5日開催の『京都府吹奏楽コンクール・高等学校小編成の部』に、吹奏楽部が参加しました。

    中級部と高級部の混成編成による出場。

    金賞を受賞しました。

     

    ○声楽部

    8月11日(台風のため順延)開催の『京都府合唱コンクール・高等学校コンテスト部門』に、声楽部が参加しました。

    声楽部も中級部と高級部の混成編成による出場です。

    結果は、金賞でした。

     

    ○舞踊部

    7月31日に行なわれた『近畿地方独舞競演大会』に二人の生徒が参加しました。

    結果は、銅賞でした。

     

    朝青活動報告3(高3)

    마지막으로 최고학년 고급부 3학년!!!

     

    3학년은 1학기동안 말그대로 학교의 맏이로서의 역할을 다하였습니다!!

     

    고3-1반에서는 《영예의 청년선구자반운동》을 벌렸습니다.

    《청년선구자반》이라는 높은 수준에 있는 단위들속에서 가장 빛난다는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그런것만큼 그들은 2무를 련속 100일 달성한다 등의 높은 과업을 내걸어 기세충천하여 1학기동안 달려왔습니다.

     

    또 2반에서는 《노력도 다 같이, 눈물도 다 같이, 졸업후도 다 같이 ~ 19의 웃음보가 터쳤다》라는 년간구호를 내걸어 운동을 벌렸습니다.

    2반동무들은 다만 우리 말로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구수한 우리 말쓰기 운동!!》을 벌려 일본말의 군더더기(《えーと》)까지도 우리 말식으로 고치자고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렇게 높은 수준에서 과업을 내건 3학년은 자기들만이 아니라 우리 교또조고위원회의 운동을 견인하는 역할도 놀아나갔습니다.

     

    3학년 동무들은 2학기에도 정열적으로 운동에 떨쳐나서 교또조고 60년의 전통을 이어 력사의 새로운 큰 한페지를 아로새겨 나갈것입니다!!!

     

    소개는 이상으로 우리 조고조청원동무들이 거두어온 성과는 많고 많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창조돼나갈 많은 성과와 모범들을 적극 소개하겠습니다.

     

    朝青活動報告2(高2)

    두번째로 2학년입니다!!

     

    《Enjoy! Pride! Together! 59th!!!》

     

    이것은 고2동무들이 내건 년간구호입니다. 1차적으로 번역을 하면 《즐기자! 자부심! 함께! 59기》로 됩니다.

     

    국제화되여가는 오늘의 사회실정에 맞게 구호를 내건 고2동무들은 우리 말, 학습, 조직규률면에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조청운동에 떨쳐나섰습니다.

    특히 지난 6월달에는 조대 체육학부에서 온 실습선생님과 함께 2무(무지각, 무결석)련속 9일간을 달성한다는 큰 성과를 얻었습니다!!

    무지각, 무결석은 사람이 사회에서 살아가는데서 응당 해야 할 일이니 련속 9일이란 별로 잘 된 일이 아니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20명, 30명이 모인 집단에서 이걸 해내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하루하루 바삐 지내는 고급부생들에게 있어서 이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일것입니다.

     

    이제까지 극복못해온 2무문제에서 큰 전진을 이룩한 고2동무들은 2학기에도 《Pride》= 자부심을 가져,  25명 《Together》= 함께, 《Enjoy》= 즐겨 우리 학교에 59기의 이름을 깊이 박아놓을것입니다!!

     

    朝青活動報告1(高1)

    오늘은 이 마당을 빌어서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려온 우리 조고조청원 동무들의 학생들의 1학기동안 조청활동에 대하여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로 부글부글 끓는 1학년!!

     

    1학년동무들은 1학기간 《청년선구자반을 지향하자 운동》을 왕성히 벌렸습니다.

    그들은 1학기동안 여러 토론을 거듭하여, 때로는 눈물을 흘리면서 이 운동을 벌리게 되였습니다. 그들의 마음에 있는것은 그 무슨 공명심이 아닙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반을 전국적으로 으뜸가는 반으로 꾸리고싶다, 더 자기의 집단을 빛나게 만들고싶다는 순하고 깨끗한 집단주의정신이 그들을 이 운동에 떨쳐나서게 하고 성과를 거두게 하고있습니다.

     

    《29의 개성을 단결된 하나의 힘으로!!》라는 구호를 내걸어 운동에 떨쳐나선 그들은 우리 말의식, 1분전수업준비 등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는데 운동기간이면 싹 바뀌여지는 그들의 모습은 사랑스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또 1학년에는 올해부터 일본학교부터 편입해온 동무가 있는데 우리 말을 못하는 그를 위해 총화시간에는 우리 말카드를 만들어 아무 불편없이 반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보살펴주고있습니다.

     

    진정 그들은 맑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는 동무들입니다. 앞으로 여로 애로가 닥쳐올것이지만 그들의 깨끗한 마음만 있으면 난관을 뚫고나가는 돌파구를 열수 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계속 전진!! 60기!!